법률
이혼전에 집을팔아 나누자고 하는데 안전하게 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중3 아이늘 둔 맞벌이엄마 입니다
남편이 가끔 외박을해서 알아보니 여자가 있는겁니다
들킨후로는 대놓고 외박을 하고 딸아이가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아주 떳떳하게 알면서 뭘 물어보냐고 하는겁니다
뻔뻔하게 굴다가 결국 하는말이 집을팔아 나누자고 하는겁니다
이혼은 거론도 하지 않은상태 입니다
절대 먼저 이혼얘기는 입밖에도 내지 않고 그여자는 그저 술친구랍니다
집이 팔리게 되면 제가 돈을 받을수 있는 확률이 적어 보여서 잘못하면 아이와 길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명의는 남편 명의 입니다
생활비를 주지않은지는 9달이 되어가고 공과금도 제가 내고 있었습니다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식당에서 일만 열심히 했는데 남편은 배신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한창 예민한 나이라 아이를 봐서라도 이혼 만큼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데 먼저 집을 빨자고 하는데
남편이 주지 않을거라는 불안감이 듭니다
제가 이혼소송을 진행하는게 나은가요?
어떻게 하면 정당하게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