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히친은 백합과 식물인 콜키쿰의 씨앗이나 구근에 포함되어 있는 알칼로이드(식물 독성) 성분이다. 주로 통풍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데, 이것이 튜불린 단백질에 결합하여 기능을 방해하고 호중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식물에서는 염색체 분리를 저해하기 때문에 씨 없는 수박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
1952년 우장춘 박사가 처음으로 개발하였다.이때 개발된 수박은 수박자기대로 3대에 걸쳐서 씨없는 수박으로 유도해야 하는 것으로 그 종자를 "3배체 수박"이라 했다.3배체 수박 종자를 만들어 심지어 그다음 代에 씨없는 수박이 열리는 것으로,자기 몸만 키우려는 마음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영양가는 극히 떨어지는 생리적으로 기형수박이다.또한 수박속에 씨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비록 씨는 있으나 그 씨 자체는 종자로서의 제 구실을 못하는 것을 말한다.즉 씨속에 알갱이가 없는 쭉정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종피가 까맣게 다자란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