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장춘박사의 ‘씨 없는 수박’은 신품종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 대중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의 일환이었다. 우 박사는 1947년 기하라 히토시 박사가 육종에 성공한 씨 없는 수박을 일본에서 들여와 보급하며 관심을 끌었던 것 뿐 입니다. 수박 가격은 당분간 꾸준히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씨없는 수박하면, 우장춘 박사가 생각날수도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우박사와 친분이 있던 교토제국대학 기하라 히토시 박사가 개발을 했습니다. 기하라 박사가 주도했던 기하라 생물학연구소가 씨없는 수박을 최초로 실험, 생산해 발표를 했쬬. 우 박사보다 10년정도 앞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