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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치킨 (택)

반반치킨 (택)

씨없는 수박의 탄생과정이 궁금합니다

여름철 대표과일 수분도 많고 맛있어서 즐겨 먹곤하는데. 씨발라먹는게 귀찮기도 한데 씨없는 수박이 나와. 비싸기는하지만

좋더라구요. 씨없는 수박의 탄생과정도 궁금하고. 앞으로. 가격이 싸질수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씨 없는 수박의 발명자는 일본인 기하라 히토시로 우장춘 박사님이 만든 것은 아닙니다.

    기하라 히토시가 씨 없는 수박을 발명한 것은 1943년 무렵이고 우장춘이 한국에 씨 없는 수박을 널리 알린 것은 우장춘이 일본에서 귀국한 뒤인 1953년 무렵에 소개를 하면서 유명해 졌고 그렇게 한국에 정착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현재는 씨 없는 수박을 거의 재배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 수박에 비해 숙성기가 만생이며, 열매의 모양이 삐뚤어지기 쉬워 재배가 까다롭습니다.

    씨 없는 수박을 개발한 사람은 1947년 일본 교토대학의 기하라 히토시 박사입니다.

    우리나라에 씨 없는 수박을 들여오신분은 우장춘 박사입니다.

  • 우 장춘박사의 ‘씨 없는 수박’은 신품종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 대중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의 일환이었다. 우 박사는 1947년 기하라 히토시 박사가 육종에 성공한 씨 없는 수박을 일본에서 들여와 보급하며 관심을 끌었던 것 뿐 입니다. 수박 가격은 당분간 꾸준히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 씨없는 수박하면, 우장춘 박사가 생각날수도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우박사와 친분이 있던 교토제국대학 기하라 히토시 박사가 개발을 했습니다. 기하라 박사가 주도했던 기하라 생물학연구소가 씨없는 수박을 최초로 실험, 생산해 발표를 했쬬. 우 박사보다 10년정도 앞섰다고 합니다.

  • 4배체의 암술이 정상적인 2배체의 꽃가루를 수분하여

    3배체의 씨앗의 나오게 되는데 이것을 심으면

    종자가 제대로 발전하지 않아서

    씨없는 수박이 나오게 되는것 입니다.

  • 일본에서 처음 1953년도에 씨없는 수박을 재배하게 되면서 우리나라에 까지 수입이 이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없는 수박은 일반 수박과 다른 종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