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힘든거 아닌데 제가 너무 엄살 피우는거 같은데 심리적으로 위축이 된걸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이 저만 힘든건 아닌데 제가 너무 엄살 피우는거 같아 속이 상합니다. 심리적으로 위축이 된걸까요? 해결방안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자되기 프로젝트입니다.

      엄살이라뇨 너무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쉽지가 않죠. 힘든시간이 지나가면 다시 밝은 빛이 찾아오리라 생각되는 바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엄살이 아닙니다,.

      사회생활이 힘든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니

      혼자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하여

      이런 심란한 마음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본인이 힘든 것이 남들보다 작다고 하여 힘들지

      않거나 엄살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견딜수 있는 역치는 다르기때문에

      힘들면 힘들다 표현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많이 힘드시겠네요

      이럴때는 가족에게 이부분에대해서 공감하고

      이겨날수있는 방법을 같이찾는게 제일좋아요

      상담자님을 가장아끼시는 분들이니깐요

      이부분이 힘드시다면 대면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사회생활을 힘들어 합니다.

      지금 열심히 살지 않는다면, 십년 후 자신의 모습, 또는 한 달 후 자신의 모습조차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미래의 행복한 나의 모습을 보기 위해 우리는 열심히 오늘도 일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힘든것은 주관적일수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정답은 없습니다.

      질문자님이힘들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정말 힘든것일수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이 있다면 혼자 가지고있는것보다 친구나 가족들과 이야기하면서 풀어가는것이 좋을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 스스로 힘들면, 정말 힘든겁니다. 다들 사람들이 힘들다고 질문자님이 안 힘든것이 아닙니다.

      질문자님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바, 질문자님이 힘든 상황이라는 점을 인지하는 것과 동시에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할만한 다른 활동을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기훈 아하(A-ha) 심리상담사입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나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스스로가 만족스럽지 못해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남들도 힘든데 내가 힘들다고 티내는 것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을 텐데 어쩌면 질문자님 스스로에게 상대적으로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기에 본인의 힘듬이 타인의 힘듬보다 못하다 여길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어쩌면 본인보다 더 힘들어보이는 주변 지인을 두고 있어 본인의 힘듬을 표현하는 것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로, 상대방이 나보다 더 힘든지 덜 힘든지 알 수 없다는 것

      둘째로, 내가 상대보다 덜 힘들게 느껴진다고 하여 힘들지 않은 것이 아니라는 것

      셋째로, 동일한 상황이라도 누군가에게 스트레스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기도 한다는 것 입니다.

      *가령 외향적인 사람이 타인과 함께할때 힘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내향적인 사람은 오히려 더 힘들어 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위 세 가지를 명심하시고 본인의 힘듬을 너무 참지 마시고 감정을 적절히 표현해주시면 된다 생각합니다.

      다른사람들이 표현하지 않는 것에 있어서 누군가는 표현함으로 힘든 상황을 극복하지만 어떤 누군가는 스스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생각하면서 극복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본인의 힘듦을 엄살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힘든것을 표현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누구나 처음 일을 하고 그 일에 대해서 더욱 잘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실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너무 큰 부담감을 느끼시지 마시고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 일만 우선은 한다는 생각을 통해서

      일을 하다면 분명 훗날 좋은 큰 성과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00점짜리 직장인은 없습니다. 자신의 시장가치를 생각하고 장점은 회사 성장에 기여토록 하고 단점은 개선해보세요.

      전문성을 갖추고 오만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소양과 주도적 학습 그리고 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화합의 주체가 되었보세요. 노동이 아닌 일의 즐거움, 불평 대신에 감사, 생존 대신에 성장하는 조직이 되는 초석이 되실 수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의 모습 즉 현실 자아와 이상적 자아의 차이가 클수록 자존감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이상적 자아와 현실 자아의 괴리가 크면 클수록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 보일 겁니다.

      둘 사이 간격을 좁히도록 노력해 보세요.

      자기합리화와 변명의 기회를 줄이고

      작은 습관과 실천들을 실행하세요.

      자존감은 당연히 올라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