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문제로인하여 앞집과 얼굴을 붉혔습니다.

저희집은 약간 늦게자고있습니다 보통 11시쯤자는거같은데

앞집은 9시만되면 다 잔다고하더라구요

그런제 일단 집에 방음이 안되다보니 계속 시끄럽다고 찾아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앞집과 방음이 너무안된다면 방문에 방음장치를 하더라도 앞집은 9시에 잠을잔다면 조용히 해줘야합니다.잠을 일찍자고 늦게자는것은 사람마다 자는시간이 다르다는것을 이해해야합니다 누구나10시넘어서 잔다라는개념이 아니고 일찍도 잘수있습니다 .서로배려하는차원에서 현관문에 방음장치를 하고 9시 이후에는 조용하게 지내야할거같습니다.서로 배려해야 할거 같습니다.

  • 앞집에서 소음 문제로 얘기를 하셨는데 원만한 합의를 하셔야 합니다.

    보통 잠자리에 들면 집은 조용해서 소리에 민감하게 되며 잠을 못 이루면 극도로 예민해져 사람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합니다. 우선 9시 이후에는 너무 큰 소리로 떠들지 말고 좀 차분하게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제 생각에는 요즘 생활 패턴이 워낙에 다 다르다 보니 9시에 자는 것도 너무 이르다고 생각은 듭니다. 11 시가 누구에겐 늦을 수도 있지만 누구에겐 이른 시간일 수도 있긴 해요. 그래도 서로 조심하는 게 좋긴 하겠죠.

  • 안녕하세요. 저녁 9시 이후로 소음을 발생 하시면 안됩니다. 요즘에는 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분들이 많이 계서서 되도록이면 저녁 9시 이후에는 조용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소리를 줄여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앞집과 소음문제로 싸우면 서로 안좋을듯 하네요.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솔직히 11시면 그렇게 늦게 주무시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어쨋든 주위집에서 일상생활에서 소음으로 힘들다고 말씀ㅇ르 전하셨으니 조심하시기는 해ㅔ야되겠죠 그리고 11시까지면 그ㅜ전시간대인대 늦은 밤시간이긴 합니다 매너있게 알아서 소음을 신경써줘야하는 시간대는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