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60만원를 제시 했는데 현실과 동떨어진 목표가 아닌가요?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향후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60만원를 제시 했는데 현실과 동떨어진 목표가 아닌가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이날 보고서에서 “적극적인 비중 확대 구간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60만원이 단기로는 현실과 상당히 동떨어진 의견인건 맞습니다

    결국 반도체 업황을 어찌 보느냐 차이긴 합니다 최근 삼전 60만원 하이닉스 400만원 이렇게 목표가 높게 제시하는 증권사들은 반도체 산업을 기존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인 성장산업에 진입했다는 관점으로 목표가를 높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반도체 산업은 2-3년 주기로 사이클이 있는 산업이었다면 인공지능 ai 산업의 발전으로 향 후 상당기간 수요폭증으로 인한 공급부족으로 성장산업으로 분류를 해서 목표가를 산정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러니 아예 불가능한 가격은 아니고 반도체 산업이 성장 산업으로 지속적으로 공급부족에 시달릴거라는 관점에 동의한다면 삼전 60만원도 불가능한 가격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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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저번주 금요일에 강력한 비판이 나오면서 원래 연말에 발표할 주주환원 정책은 9월로 앞당겨서 발표하겠다고 언급은 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구체적으로 언제쯤 확답을 줄지 내용이 없으며 개인투자자들위한 IR활동도 구체적으로 발표한것도 아닙니다.

    24~26년도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사용하였다는 점이며 현재 구체적으로 이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나오고나서의 평가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며 마이크론은 이미 100%의 FCF를 주주환원으로 사용하겠다고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하이닉스도 9월에 발표할때 FCF의 얼마나 사용할지 최소 50%이상은 사용은 해야하며 결론적으로 시장에서 예상하는 100조원이 넘는 주주환원 정책이 나오지 않는이상 주가는 크게 실망할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일단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들이 제시하는 주가 목표가는

    하나의 예시, 지표 정도로 인식하셔야 하고

    너무 그것에 의미를 두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