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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참고래164
회사에 팀장님이 계시는데 너무 사적인 얘기를 자주 하셔서 이거 안들을 수도 없고 점점 피곤해져서 힘이드는데요... 상처주지 않으면서도 거리 두는 말투가 있을까요?
자연스럽게 선 긋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련된비쿠냐104
부드럽지만 짧게 대답을 하세요.
너무 사적인 이야기가 길어지면 차라리 업무 이야기를 하는게 낫습니다.
또는 바쁜 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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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팀장님과 사적인 대화로 힘드셨을텐데요. 상처 주지 않으면서 거리를 두려면, 대화를 업무로 자연스럽게 돌리거나, 정중히 바쁜 척하는 게 좋아요. 내 이야기는 최소한으로 하고 짧고 중립적으로 답하는 것도 방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