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리따운안경곰70
미국이 가상화폐 시장을 버릴 가능성도 있나요?
가상화폐 시장은 처음에는 전세계에서 올렸지만
나중에는 중국이 주도해서 올리고
중국이 막힌다음 미국이 주도해서 가상화폐 시장을 올렸는데
만약 미국의 정권이 바뀌게 된다고 한다면
예전 바이든 정권 때처럼 가상화폐시장에 대한 압박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는지요?
아니면 이제는 너무 커진 상태라 쉽게 손을 털기에는 애매한 상황이라 할 수 있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글쎄요 저는 그럴 가능성은 아주 낮다고 봅니다.물론 미 정부의 정책은 정권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어서 규제 강도는 바뀔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트코인 ETF 도입, 기관투자자 참여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규제화 등으로 금융 시장에 깊이 편입 되어 있어서 과거처럼 시장 전체를 강하게 억누르는 정책을 펼치기 쉽지 않은 환경 입니다.
이에 앞으로 가상자산을 없애는 정책이 아니라 투자자 보호, 자금세탁 방지와 같은 규제를 강화하면서 산업을 육성 하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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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가상화폐 시장을 버릴 가능성은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이미 수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 시장에
깊숙하게 들어가 있기에
버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가상화폐 시장을 버릴 가능성은 사실 매우 낮습니다. 정권 교체에 따라 변화는 발생할 수 있지만(조금더 규제의 강도를 높이는) 손을 털 가능성은 낮죠. 가상자산 시장은 제도권 금융기관 및 연기금의 자금도 대거 유입된 상태라 미국 전통 금융 시스템과 결합되어 있는 자산군입니다. 또한, 미국이 달러 패권과 향후 디지털 금융 주도권을 생각했을때 절대 뺏길 수 없는 자본 시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론적으로는 미래 정권 교채 시 규제 강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로서는 가상화폐 시장이 이미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관 자금 유입, ETF 승인 등을 거치며 제도권 금융과 깊이 얽혀 있어 과거 바이든 정부 때처럼 전면적인 압박으로 되돌리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다만 이는 향후 정치 지형과 정책 방향에 달린 예측의 영역으로, 특정 정당의 미래 정책을 단정하는 것은 제가 답변드리기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가상화폐 시장을 완전히 버릴 가능성으 낮습니다
이제는 국가차원에서 전략전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보유량도 상당합니다
진보정권은 규제를 통해 안전을 더 중시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같은 경우는 가상화폐이용자들을 위한 법을 민주당에서 만들어내었고 규제를 통하여 안전하게 이끌어간다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사람들이 이용할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가 가상화폐 시장을 버릴 인간이 아닙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후 트럼프 일가가 가상화폐로 벌어들인 수익이 1조가 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이 트럼프가 비트코인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포할때만 해도 이렇게 망가질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연초에 코인 현물로 들고 있던건 전량 크게 손실보고 손절을 했지만 앞으로도 코인시장은 꾸준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제 미국 메이져 코인 위주로만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내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통과가 된다면 코인시장으로 다시금 신규자금 유입가능성이 커지니 좀 더 지켜보긴 해야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님.
미국이 가상자산 시장을 완전히 포기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와 스테이블코인, 기관투자 상품이 이미 금융시장에 편입돼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정권이 바뀌면 규제 강도는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거래소 제재, 증권성 판단, 은행의 가상자산 취급 제한, 스테이킹과 디파이 규제가 강화되면 시장은 큰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실체가 약한 알트코인과 밈코인, 익명성 코인, 해외 거래소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비트코인과 규제를 충족한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ETF는 상대적으로 생존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이 가상자산을 버리기보다는 규제 가능한 자산만 제도권에 남기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는 가상자산 전체가 함께 상승하기보다 규제를 통과한 자산과 그렇지 못한 자산의 격차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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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버리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가상화폐는 확실히 차세대 자산시장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에 대한 권리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중국이나 타 국가들이 이에 대해서 노리는 만큼 미국도 이를 놓치고 싶지않아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