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 주택을 말하시는듯 보입니다. 최근 정부가 혼인율 감소와 출산율 감소에 따라 이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신혼부부에 대해서 기존 매입임대, 건설임대주택에 대해서 일 1000원 월세주택을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통 월세로 환산하면 대략3만원정도이며, 현재 알기로는 인천시의 경우 공급을 현실화 하고 있는것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위에서 말했듯 천원주택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제한된 자격요건이 있고, 해당 요건에 맞아야만 신청이 가능하고 경쟁이 높고 공급량은 적어 당첨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입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월 1만원만 내면 살 수 있는 보금자리의 주택도 있습니다. 서울 동작구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탄생시킨 만원주택 양녕 청년 주택(상도동 275)의 개소식을 했습니다. 동작구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동작구가 직접 공급 및 운영하는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관련 제도 등을 마련해 만원주택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고, 2024년 하반기 저소득 청년 1인 가구 및 청년 신혼부부를 위해 구에서 직접 구한 전세임대주택을 월세 만 원만 내면 거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