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인데 머리가 백발인것은 왜그런것인가요?

저희 회사직원중에 나이는 30대인데 머리가 백발입니다.

전부다 흰머리인데

이렇게 젊은 나이인데요 머리카락이 온통 흰머리인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착실한들소132입니다.

      흰머리는 노화 현상의 하나이지만, 비교적 젊은 나이인 20·30대에도 흰머리가 하나둘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01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아드레날린 분비가 많아집니다.

      ​두피의 모근과 닿아 있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혈관이 수축하면 영양공급이 제대로 안 되고 멜라닌도 적게 만들어져 검은 머리 대신 흰머리가 납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흰머리는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다시 검은색으로 변합니다.

      ​양쪽 끝은 검은 머리인데 중간 부분만 흰 머리인 모발 가닥이 발견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02 다이어트

      비타민B12와 엽산이 부족하면 빈혈 증상이 생깁니다.

      ​비타민B12와 엽산은 멜라닌 색소를 형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과도한 다이어트 때문에 몸속 영양이 불균형해져 모낭까지 영양이 잘 공급되지 않아 흰머리가 날 수 있습니다.

      03 갑상선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몸에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멜라닌을 생성하는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모발이 흰색으로 변합니다.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체내에 호르몬이 급격히 부족해 지면서 멜라닌 색소도 덜 분비돼 흰머리가 납니다.

      4 당뇨병

      뇌하수체의 기능 이상으로 체내 인슐린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면 당뇨병이 생깁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멜라닌 세포를 만들어내는 호르몬 또한 뇌하수체의 지배를 받아 제 기능을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때 흰머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새치는 뽑아야 할까?

      ​새치가 보기 싫다는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뽑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그대로 두거나, 뽑지 말고 자르는 게 좋습니다.

      ​두피의 모낭에서 평생동안 생기는 머리카락의 개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25~35개로, 정해진 개수를 넘어서면 더 이상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젊은 나이에 흰머리가 많은 경우는 첫번째는 유전적으로 새치가 많아서 그런 경우가 있고, 두번째는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흰머리의 증가 가능성과 세번째는 패션의 관점에서 흰머리로 탈색을 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죠스바입니다.


      유전이나 호르몬 영향,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난 증상일 수도 있고

      알비노 증후군(백색증)으로 백발인 경우도 있습니다

      알비노 증후군은 신체의 대분분이 하얀데 이 경우가 아니라면 스트레스가 원인이거나 유전이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