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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대체로믿을만한양념게장

대체로믿을만한양념게장

군대에서 일이 의문이 들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군대에서 선임한테 매일 털렸습니다.

이유는 특급전사 못따서(선임도 특급전사 아님), 부모님과 매일 전화해서, 혹은 눈동자만 봐도 거짓말 하는지 알아서라는데 (거짓말 한적도 없고 그냥 꼬투리 잡은겁니다.)도대체 뭐가 문제였을까요?

제 아래의 후임들은 안 털고 매일 저만 털었는데 그게 전역 하루 전까지 털다가 꿀 근무에서 절 제외하고, 전문 하사를 하더군요, 이딴 싸이코페스 선임이 혹시 더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일 7시 이후로 9시 까지 휴대폰 반입반출 시간에 별별 이유를 가져와서 털었는데 왜 그런건지와 이런 싸이코 비율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군대에 있을때 후임갈구는 선임들 많이 봤는데

    고향이 전라도던가 아니면 생긴게 맘에 안들다던가

    말대꾸를 꼬박꼬박 한다던가

    뭔가 이유가 있을듯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에게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선임이 성격이 이상하던가

    아니면 선임이 본인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다 던가 이 둘 중 하나 이겠습니다.

    이도 아니라면 그냥 본인이 싫어서 괴롭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괴롭힘은 폭력 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군대 상사에게 알리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그냥 마음에 안 든다고 군기잡는다는 핑계로 글쓴이분을 괴롭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눈빛만 봐도 거짓말하는 걸 안다고 하는건 일부는 맞는 말일 것입니다. 자신감없는 표정, 목소리의 떨림 등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짓말을 한다는 인상을 주기 마련이거든요. 일단 목소리 톤 등을 떳떳하게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