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스타트업이나 사회복지관련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인터뷰나 홍보를 하기도 하나요?
길에서 청년들을 돕는걸 홍보하는? 스타트업 사람들을 만났어요. (대학교 근처였음) 현재 사회문제에 관련된 인터뷰를 요청하셨어요. 아예 날짜를 잡고 인터뷰 하기를 원하셔서 오케이하고 날짜잡고 카페에가서 30분간 인터뷰를 했습니다. 커피는 각자 알아서 샀고 딱히 종교관련된 이야기는 없었고, 본인들의 스타트업 커뮤니티 홍보이야기랑 인터뷰가 주된 이야기였어요.
이런저런 인터뷰를 하며 제가 신천지 아니냐고 의심하는 말들을 했는데 그런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속상해하시더라구요.
근데 제 입장에서는 요즘 세상 흉흉한거 알면서 왜 굳이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의견을 모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그냥 단순 궁금증인데, 스타트업이나 홍보가 필요한 문화정책관련과(?) 같은 경우 길거리에 나와서 사람들에게 홍보하거나 인터뷰를 하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