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사이트의 구인란과 채용공고를 보면 최소 6000만원 이상의 연봉 (경력 무관)
경력과 능력에 따라 8천~1억 사이의 연봉을 받습니다.
보통 수도권지역보다 지방쪽이 대우가 좋은 편이며 이는 공장 및 공업지대 분포와 수도권 거주 선호도가 높은 것과도
연관 있습니다.
시설물 관리 및 안전관리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사후 관리를 담당하는 소방공무원의 입김에서까지 자유롭진 못하지만
근무환경과 조건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조건이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기 때문인데 낮은 2차 시험 합격률 때문에 매년 배출되는 숫자가 필요인원보다 적습니다.
소방시설관리업체 관계자들은 6000만원으로 관리사 구인공고를 냈지만, 사람이 지원하지 않아 7천 이상으로 했는데도 이력서 한 통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