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아리따운안경곰70
조깅을 장기간하면 항상 발톱이 빠지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조깅을 장기간동안 하면
발톱이 검게 변하면서 항상 발톱이 빠집니다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발톱의 색이 변하고 발톱이 빠지려하면 조깅을 그만두고
또 한참뒤에 괜찮아지면 하고
이걸 몇년째 반복을 하는데
조깅을 뛰는 자세가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조깅화의 문제인지 아니면 너무 장시간 조깅을 해서그런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조깅을 하다가 발톱이 빠지는 현상들은 어떤 문제로 일어나는 것이라 볼 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작은 신발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발가락이 신발 앞쪽에 계속 닿아 압력을 받아서죠.
신발이 너무 커도 신발 안에서 발이 마찰을 받아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 모양에 맞지 않은 신발이거나 발볼이 좁은 신발을 착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톱관리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긴 발톱은 조깅할 때 신발에 더 많이 부딫힙니다.
너무 짧게 깎거나 비스듬히 깎으면 피부와 마찰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조깅자세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발 앞쪽으로 착지하는 경우 발 앞쪽에 많은 압력이 가해져 발톱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불안정한 착지시에도 발톱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집니다
장시간 뛰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특히 내리막길에서 압력은 더 강하게 가해집니다.
조깅을 장시간 하면 발톱이 빠지는 것은 신발이 큰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발이 크니 발앞쪽에 큰 힘이 들어가고 그래서 발톱에 무리가 가니 발톱이 빠지는 것이라고볼 수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이 있다면 양말을 두꺼운 스포츠 양말을 신거나 신발을 조금 작은 사이즈로 신거나 신발끈을 꽉 묶어서 바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자세의 문제라고한다면 무의식중에 발가락을 몸쪽으로 당겨서 뛸때 발톱에 마찰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면서 빠지거나 멍들수 있습니다.
보통 신발의 영향이 많은데요, 발볼이 좁거나 사이즈가 작거나.. 운동화 높이가 발높이에 비해 낮거나 하는 문제로 생길 수 있습니다!
조깅을 하다 발톱이 빠지는
주된 이유는
몸의 하중이 발가락으로 쏠리고
더불어 장시간 뛰면서 발톱에
무리를 주어 검게 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도 지리산를 1박으로 몇차례
종주하다 발톱이 2번이나 빠진
경험이 있습니다.
조깅을 오래 하실 때 발톱이 빠지는 것은 신발이 발에 맞지 않거나, 달리는 자세가 좋지 않아서 발톱에 반복적으로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발톱을 짧게 깎고, 발에 맞는 운동화를 신으시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