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 직장 동료가 있는데 분위기가 좀 어색합니다

직장 동료 (여자) 가 있습니다

저는 유부남이고 그분은 부득이하게 이혼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많이 힘이 되어줬는데

그분이 자꾸 저랑 엮일려고 합니다

좋아한다 보고싶었다 그래서 우리 이러면 안된다고

말은 했지만 도통 고쳐지지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제가 회피하고 있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하기도 불편하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도움을많이줬다고하는데사람은힘들때도움을받은사람에게끌리는게당연합니다하지만유부남이시고관계가불편한상황이라면주변에알리는게먼저입니다오해살만한행동은특히피하셔야되구요

  • 이런 경우 한 번 정도 얼굴이 뜨겁게 되더라도

    분명하게 그 분 과의 관계의 선을 그어 주셔야지

    그 분도 오해하지 않고

    질문해주신 분도 앞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 옆에서 어떻게 힘이 되어주셨는지 모르겠지만 직장동료는 직장동료일 뿐 사적인 관계는 절대 안됩니다 회파하지마시고 싫으면 싫다 단호하게 얘기하셔야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단호하게 대처하세요.아니면 부서를이동하는 방법도 있구요.선을 안넘었다면 빨리 단절하셔야 됩니다. 엮이게 되는순간 님도 힘들어집니다.

  • 으으으 짝 있는 거 알면서 그렇게 질척이는 여자 너무 싫다 거리를 둬야죠 그냥 지 혼자 그러게 냅두다가는 같이 큰 오해를 받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끝까지 단호하게 대처하시고 심해지면

    직장내괴롭힘 혹은 고충신고로 공론화하는것도 고려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괜히 좋게 해결하려다 더 안좋아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고충신고등을 통해 그 여성분이 일방적으로

    작성자분을 좋아했다는 증거를 남겨두시길 바랍니다

  • 이미 '이러면 안 된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면, 더 이상 애매한 태도를 보이기보다는 선을 확실하게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방도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의지할 사람이 필요했을 수는 있지만, 지금은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해서 계속 받아주거나 걱정해서 연락을 이어가면 상대는 '혹시 가능성이 있나?'라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업무 외적인 대화나 개인적인 연락은 최대한 줄이시고, 회사에서는 업무 이야기만 하는 게 좋습니다. 둘만 있는 상황도 가능하면 피하시고요.

    만약 계속해서 '보고 싶었다', '좋아한다' 같은 표현을 한다면, 한 번 더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저는 가정이 있는 사람이고, 이런 관계는 이어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업무적인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혼자 감당하려고 하기보다 상사나 인사 담당자에게 조심스럽게 상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괜히 참고만 있다가 오히려 더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상대방의 감정보다 본인의 가정과 직장 생활을 지키는 것입니다. 선을 명확하게 긋는 것이 결국 서로에게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유부남이. 이혼녀에게 뭘 어째. 해 볼려고 빌미 제공 했나 봐요?? 회사에서는 일만 햐야 하는데 이혼녀에게 들이 되며. 꼬리 치며 .한쪽 발 들고 전봇대에. 영역 표시. 했나 봐요.. 뭘 어째겠어요?? 회사. 만 천하 알려서 "죄를. 사 하노라"" 할레루야. 아 메~~엔. ~~ 그래야. 떨어져.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