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는 야생성이 살아있고 사람을 경계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공격할 수 있는 위험한 동물이기때문에
무엇보다 마주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긴하지만 마주친다면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늑대를 발견했다면 즉시 거리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놀라서 뛰거나 소리를 지르면 늑대의 추격 본능을 자극할 수 있기때문에 침착하게 천천히 뒤로 물러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대로 등을 보이고 달아나면 안됩니다.
늑대와 눈이 마주쳤다면 완전히 시선을 피하기보다는 지나치게 도전적으로 노려보지 않으면서도 상황을 계속 주시해야합니다.
놀라서 도망가지 않고 침착하게 거리를 유지하고 자극하지 않으면서 천천히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합니다.
이동후에는 반드시 119나 112에 신고해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인이 해결할 수 없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