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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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과 서해안은 무인도가 많이 있는데요.

남해안과 서해안은 무인도가 많이 있는데요.

이 무인도에는 사람이 살지 않고 그냥 폐허로 방치되는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무인도의 소유자는 대체적으로 누가 가지고 있는가요?

무인도에가서 2~3일간이라도 생활해보려면

누구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인도는 국가나 지자체 소유도 있고, 개인이 소유한 섬도 있습니다. 소유자가 없는 토지(섬)는 법률에 따라 국가에 귀속될 수 있습니다.

    2~3일 간 머물러면 먼저 해양수산부 무인도서 종합정보제공 시스템에서 소유 관계와 관리 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 소유라면 소유자의 허락이 필요하고, 보호구역이나 출입 제한 섬은 별도로 규제를 받습니다.

    또한 소유자의 허락만으로 야영이나 취사가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관할 지자체에 출입.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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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인도는 모두 소유자가 있어요.

    국가일수도 있고 기업일 수도 있고요,

    개인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인도라도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고요,허가를 받는게 좋아요.

    지자체의 입도허가 같은 걸 받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