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후보자 명함 30만장을 만들어달라하고 잠적한 사람이 노쇼였다네요.
이 사람 노쇼도 정도가 있어야지요. 진짜 대선 후보자 명함 30만장, 200만원 값이라네요. 만들어달라고 하고 잠적했다네요... 그리고 선거운동 식비를 송금해 달라 하고, 이렇게까지 사기를 쳐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예인 매니저 라고 하면서 음식 식당의 노쇼를 하거나.
유명 연예인을 사칭 하면서 소상인들의 업주들의 돈을 갈취 및 사기를 취는 것도
다반사이고, 그리고 선거을 악이용 하여 명함을 만들어 달라, 음식을 만들어 달라, 식비를 송금해 라고 하면서
사기를 치는 사람들은 정말 질이 안 좋은 사람들 입니다.
물론, 경제가 어렵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이러한 부분을 했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절대 해서는 안될 범죄 행위 이기 때문에 되도록 이런 장난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때 이 수법은 군부대를 가장하여 많이 성행했던 사기입니다
이제는 후보자 명함으로 또 이런 범죄가 일어나고 있나보네요.
정말 악질에게 걸렸네요.
이 수법이 아마 예약을 하여 사장의 환심을 산 후에
대신 납품업체에 돈 좀 송금을 해달라 그러고 송금하면
잠적해버리는 올드한 수법이기도 합니다
군부대 사칭 수법이 안 통하니 이제는 명함으로 수법을 바꾸었나보네요
일단 거기에 안 속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어보이구요
계약금을 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90년대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옆집 강도가 늘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때 인신매매도 참 많았던 거 같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증가하고 빈부격차가 증가할수록 도둑놈들이 많아지고 칼부림 사건이 많아지고 많은 돈 때문에 사기 사건들도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지금 국가 경제가 매우 어렵다고 하는데 부유한 사람들은 전혀 불편함이 없겠지요 하지만 간당간당한 사람들은 매우 위태롭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