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회사에서 오는 전화는 안받으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됩니다 . 주말이 근무의 연장선도 아니고 주말에 전화를 하시는 분이 개념이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급한일이면 문자나 톡으로 다시 연락을 하겠죠. 월요일에 출근해서 무슨일인지 물어보고 가능한 업무는 금요일에 마무리 하는걸로 하고 주말에는 전화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제 생각에는 화는 나지만 받는게 맞다고 봅니다. 안 받으면 글쓴이님꼐서도 주말내내 궁금하고 찜찜할 것 같거든요 그냥 받고 빨리 해결하고 치우는게 낫습니다. 다만 그사람한테도 저는 꼭 말을 합니다. 주말에 회사가 물에 떠내려가는거 아니면 전화하지마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전화를 받고 해결은 할 것 같아요 혹시나 엄청 중요한 일일수도 있짢아요 전화 안 받았따가 본인이 불이익을 볼수도 있는거구요 그래서 일단 전화는 받는게 맞을것같아요 전화하는 사람들도 전화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거라도고 봐야죠
회사에서 주말에 전화가 오는 것은 사실 예의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직원이 주말에 잘 쉬어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좋은 퍼포먼스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전화를 하게 되면 휴식이 부족해 지는 것이고 평일에 일에 대한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으면 또 욕을 할 것이기 때문에 안 받는 것이 양측에 좋고 되도록 회사 입장에서도 이런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전화가 오는 경우 급할 일 일수 있고 여기에 대해서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받고 평일에 처리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적으로 주말에 전화하는 건 업무 시간 이외이고 이를 지적하거나 주말에 업무할 것을 종용하는 것은 갑질 또는 직장 내 괴롭힘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속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 강하게 나가기 어려우니 바빠서 못 받았다고 하는 등 원만하게 나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