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에서 판다는 말은 진짜일까요??

우리가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아버지가 아들이나 딸을 호적에서 파버리겠다 뭐 이런 말을 듣는데 실제로도 그게 가능한지요? 한 유투브채널에서 보니 그런건 없다 들은거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적에서 판다는 말은 말 뿐이지 실제로 가족관계등록에서 빼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그만큼 속상하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죠.

  • 지금은 호적이 아니라 가족관계등록제이지요. 하지만 예전의 호적 이던 지금의 가족관계등록부에서 친부모가 마음에.안든다고 자녀를 파낼수는 없습니다. 가족 관계는 끊어 낼수 없다고 보는 것 입니다.

  • 호적은 판다는 이야기는 너무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는 말인것이 대부분입니다 부모 입장에서 자식을 호적에서 파낸다는건 왠만큼 큰 일이 아니고서는 힘들지요 그냥 속상한 마음을 크게 표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예 그런것은 법적으로 할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은데 구전으로 정말 오랫동안 이어져오고 있는 은유적인 표현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