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보니까 딱
“아카데미 + 게임빙의 + 성장물 + 연애 + 정실 확실 + 약간 집착녀(얀데레) 있으면 최고”
이 조합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ㅋㅋ
그럼 아래 작품들 추천드립니다.
* 아카데미의 천재칼잡이
아카데미물 좋아하면 거의 필수 코스입니다.
성장 속도 시원시원하고 여캐들도 매력 있습니다.
*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이미 보신 것 같지만 비슷한 작품 찾는 분들이 제일 많이 같이 보는 작품입니다.
연애 비중도 꽤 있고 캐릭터들이 잘 뽑혔어요.
* 멸망 이후의 세계
연애 비중은 적은 편인데 성장과 세계관이 재밌습니다.
*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게임 빙의물 좋아하면 강추.
여캐들 매력도 좋고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 회귀한 공작가의 막내도련님
성장물 좋아하면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정실 느낌도 비교적 확실한 편.
* 아카데미의 무기복제자
아카데미 + 먼치킨 + 연애요소.
질문자님 취향에 꽤 맞을 가능성 높습니다.
* 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판타지에 방송물 섞인 느낌인데 캐릭터들 매력이 좋습니다.
* 죽지 않는 엑스트라
엑스트라 빙의물 좋아하면 추천.
연애 요소도 은근 있습니다.
* 소설 속 엑스트라
이쪽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거의 입문서 수준.
정실 논쟁은 있었지만 연애 요소가 꽤 재밌습니다.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판타지는 아니지만 캐릭터 관계성 좋아하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얀데레 좋아하신다면
* 악당은 살고 싶다
* 소설 속 엑스트라
* 아카데미 공략집의 엑스트라
* 죽지 않는 엑스트라
이쪽도 한 번 보세요.
특히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사시미 한 자루로 아카데미를 씹어먹음”
재밌게 보셨다면
“아카데미의 무기복제자”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소설 속 엑스트라”
이 3개는 거의 취향 맞을 확률 높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는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진짜 추천합니다. 요즘 웹소설 중에서는 스토리, 캐릭터, 연애 밸런스가 상당히 괜찮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