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해킹 사고가 너무 빈번하게 발생하는거 아닌까요?
오늘 증권사도 뚤렸다면서 해킹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얼마전에 은행권도 그러더니 증권사들도 그러고 너무 해킹 사고가 빈번한거 안니가요?
기술이 발달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너무 보안데 대해 투자를 안해서 그럴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은행권, 증권사, 가상자산 업계까지 해킹 사고가 터지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 발달이나 보안 투자 부족 요인이라기 보다는 해커들이 ai를 활용해 자동화된 침투 도구를 악용해서 취약점을 빠르게 파고드는 공격이 빈번해졌고, 금융사들은 복잡해진 전산망과 외주 연계시스템을 이용한다는 허점을 방어하지 못한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은행에 이어 증권사까지 해킹 사고가 이어져 금융회사의 보안이 걱정되긴합니다. 10월 28일에는 대신증권에서 고객 3만 8,49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원인은 해킹 기술의 발전과 금융회사들의 보안관리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하면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공격하기가 쉬워집니다. 그렇다고 기술발전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보안 업데이트가 늦거나 외부 업체와 연결된 서버의 관리가 허술하면 공격을 막기 어려워집니다. 금융당국도 최근 보안 점검에서 취약점과 관리상의 문제를 확인하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킹 기술이 발전할수록 금융회사도 보안인력과 예산을 늘리고 취약점을 미리 찾아내는 체계를 갖춰야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보안의 기술보다 해킹의 기술이 더욱 빠르게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AI를 통하여 하는 해킹이 상당히 많아져서 이에 대하여 과거에는 난수로 인하여 뚫리기 어려운 보안도 쉽게 뚫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각 금융권등은 조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을듯 하며, 미봉책으로 폐쇄네트워크 등을 고민해야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둘 다 원인입니다
기술이 빠르게 성장했지만 이를 대비하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투자도 적었습니다
작은 균열이 일어나고 있는데 향후에 이 균열에 큰 금이 가게되면 와르르 무너질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기관들도 보안관련 투자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해킹범들 해킹 실력이 매일 발전하는 것도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해킹 관련 사고와 범죄는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까지 줄줄이 해킹 공격을 받았습니다. 얼마 전 신한은행과 국민은행 등 대형 은행들이 뚫린 데 이어 금융권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킹 사고가 이토록 빈번한 가장 큰 이유는 해커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사람 대신 전산망의 허점을 자동으로 24시간 내내 빠른 속도로 찾아냅니다. 보안 시스템의 탐지를 피하려고 비밀번호 입력 횟수를 조절해가며 지능적을 침투합니다. 금융회사들의 보안 투자 부족과 안일한 관리 체계도 큰 문제입니다. 많은 금융사가 예산은 높게 짜놓고 정작 보안 시스템 개선에는 돈을 다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과 전산 장애 관련 소식이 잇따르면서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해킹 기술의 고도화뿐 아니라 금융사의 복잡한 전산망, 외부 협력업체를 통한 침입, 보안 관리의 허점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합니다. 금융사들이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있지만 공격 수법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어 완벽한 예방은 어렵습니다. 특히 사고 발생 건수와 언론 보도 빈도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사는 지속적인 보안 점검과 시스템 개선에 투자해야 하며, 이용자도 이중 인증과 비밀번호 관리 등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가 상당히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범죄도 기술적으로 고도화되고 점점 지능화되면서 말씀하시는 해킹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예전에는 범죄로 돈을 챙기는게 강도 등의 물리적으로 범죄수익을 발생했으나 지금은 전산으로 범죄를 하여 수익도 과거와는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금액을 훔치게 되었죠.
앞으로도 기술과 경제 등이 발전할 수 록 새로운 유형의 범죄 발생이 더 커질겁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글스님.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잦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단순히 금융회사들이 보안에 돈을 쓰지 않아서라기보다 공격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금융 시스템이 복잡해진 영향이 큽니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취약점을 빠르게 찾거나 여러 기관을 동시에 공격하는 방식도 늘고 있습니다. 반면 금융회사는 홈페이지, 앱, 외부업체, API, 오래된 전산시스템 등 수많은 접점을 모두 관리해야 합니다.
해커는 그중 가장 약한 한 곳만 뚫으면 되지만 금융회사는 모든 경로를 방어해야 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방어가 더 어렵습니다.
물론 보안투자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약점 점검과 사고 대응 속도, 외부 협력업체 관리까지 함께 강화해야 합니다.
개인도 금융사마다 비밀번호를 다르게 사용하고 이상거래 알림을 켜두며 문자나 이메일의 금융 관련 링크를 바로 누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잦게 느껴지는 것은 공격 수법의 고도화와 금융서비스의 디지털화로 공격대상이 확대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노후화된 시스템과 외주업체 관리 부실, 보안 투자 부족도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