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사실 외모콤플렉스는.. 제 지인들을 보면 성형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평소 사진 찍기 싫어하던 친구는 성형 후에 셀카를 즐기게 되고, 일상에서 자신감이 차오른 게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땐 그 친구들의 외모가 그렇게 크게 달라진 것 같진 않거든요.
그러고 보면 성형도 자기만족이 아닐까..
사람의 마음은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그 마음가짐 자체가 달라지잖아요.
그렇다면 질문자님께서도 내가 보기 싫은 점을 자꾸 들여다보지 말고,
나의 장점을 찾는데 시간을 더 할애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그것을 부각시켜보는 거예요.
질문자님께서 어떤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계신지 잘 몰라 이런 예시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엔 예쁜 코트를 입는 것만으로도 밖에서 걷는 자세부터 달라지더라고요. 마음가짐도 달라지고요 ^~^;
질문자님께서도 질문자님 만의 주위를 환기할 방식을 찾아 나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