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는 알바들이 희덕거리다 제주문을 아에 넘겨버리고
제가 대기시간이 하도 길어져서 카운터에 갔네요…희덕거림., 주문 아에넘김, 제가 갔을 때 주문된지도 모르고,멍때린 애들에게 제가 한마디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할 말은 해야겠다고 판단했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원이 장난치다 주문을 누락 헸고 기다리는 손님이 직접 카운터로 가서 상황을 확인했다면 그건 명백한 서비스 과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한마디 하는 건 과한 행동이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 제기에 가깝스니다.
다만 말투가 공격적이었는지 여부에 따라 직원들이 기분 나빴을 순 있지만 책임의 중심은 주문을 넘기고 멍하니 있던 쪽에 있습니다.
손님으로서 불편을 겼고 정당하게 말한 걸 잘못이라고 볼 이유는 없습니다.
잘하셨어요? 그럴 땐 아예 사장한테 직접 말하는 게 더 효과가 클 거예요. 그래야 본인들도 사장한테 혼나고 잘못한 거를 알고 다음부턴 똑바로 하겠죠. 가장 기본적인 게 안 지켜지면은 확실하게 불평 불만을 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하신거 맞습니다. 자기들끼리 일을 제대로 안한거고, 질문자님이 시간적 피해를 봤으니 그에 따른 컴플레인을 하는게 맞아요. 저라면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매장 사장님이나 매니저에게 말했을거 같네요
그런상황에서는 뭐라 하는게 맞죠.
조금 과할수도있겠다 싶지만 사장나오라고 호출해도 할말없는 상황입니다.
돈받고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이 자신들의 업무에 소홀하여 고객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것은 정말 잘못된것이라 볼수있어요.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그것이 나이가 어리다는 것만으로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 서비스업의 책임 있는 태도니깐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한 말씀 하시는게 당연한 권리이자
또 사회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그래야 또 더 나은 사회가 되는 거겠지요
대신 너무 인간적인 모독을 준다거나
심한 모욕감을 느낄 정도로 하는
지나친 꾸지람은 안 하시는게 인간적으로는 좋겠지요
적당한 선에서는 한 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