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면서 부자 사이가 자꾸 멀어지는 이유는 무엇때문에 그런가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아들보다는 딸이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더욱더

부보님들에게 살갑게 대하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왜 부자 사이는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멀어지는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감대 형성이 안되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말해 부녀지간은 같이 살아도 부자 사이는 한 공간에 살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같은 남자이지만 서로 경험이 맞지 않는 겁니다. 아버지는 오랜 경험을 하고 본인이 무조건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 아들은 그런 아버지 경험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충돌을 하고 서로 다툼의 원인이 되어 그렇습니다.

  • 아빠와 아들 사이가 세월이 흘러 가면서 점점더 멀어 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들 보다 살갑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밖에서 일만 하는 아빠와의 시간을 자주 못갖다 보니 더 멀어 질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신다면 그리 멀게 느껴지지는 않을겁니다.

  • 부자 사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이가 서먹서먹해지는 이유는 각자 가정을 꾸리다 보니 잘 만나기도 어렵고 그래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저도 아들만 둘이 잇는데, 아들들은 나이가 먹어 갈수록 살갑지는 못합니다.

    할말만하고 대화도 짧습니다. 같은 남자로소 더 가까워야 할 것 같은데,

    사실 친구들에 대하는 것보다 더 멀게 느껴질 때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버지와 아들사이에 대화가 줄고

    사이가 멀어지는 것은

    여러가지가 원인이 있겠으나

    남자가 성년이 되면

    자기만의 영역을 가지려는

    본능 때문도 그 중 하나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