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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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무엇이든 하는데 자식은 부모가 나이먹고 병들면 끝까지 모시지 않으려고 하던데, 시대가 달라져서 그런건가요?
어느 설문조사에서 부모를 돌아가실 때까지 끝까지 모신다고
대답한 사람이 10%이하로 나왔다고 합니다.
갈수록 시대가 변하면서 그런 건지 각자의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
하는 거 같아서 씁쓸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풍조도 더 심해지고 있는데
노인이 돼서의 삶이 길고 유병장수시대인데 버려지고
독거노인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대책은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