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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표범162

순한표범162

이재명이 다주택자들을 때려잡으려고하는건

어떤것때문인지 궁금한데 다주택자들이 이득본거있는지 궁금한데 다주턕자들은 돈놀이를 한것인지 예를들면 대출받아서 또 건물을산것인지 다주택자들이 돈놀이를 했던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일반적으로 사람이 주거하려면

    일주택만 있으면 가족이 삽니다

    근데 여러채를 가지고 있다는건 투기로 보는거지요

    살지도 않으면서 가지고 있는거죠

    채택된 답변
  • 근본적인건 다주택자들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시장에 내놓게 만들어서 시장이 매물이 많아지게 하겠다는거죠. 그렇게되면 팔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게 되서 집값을 잡겠다는 의도 입니다.

  • 집값이 너무 오르니 집이 있으면 이득이죠. 근데 집은 의식주의 필수 조건 중 하나이기 때문에 너무 오르다 보면 다른 사람의 주거를 뺏으니 적당한 선에서 유지하려는 거죠. 주택을 투자용으로 다주택으로 하는 경우 때문에 집값이 올랐다라고 보고 제재를 하는거고요.

    사실 내면은 더 복잡한 게 많긴 한데 전세 제도 때문에 갭투자로 쉽게 투자용 집은 쉽게 구매할 수 있다든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다주택자들이 대출 끼고 집 사서 전세 내주고 그 돈으로 또 집 사는 갭투자를 많이 하긴 했잖아요 그게 집값을 너무 올려놓으니까 서민들 살기 팍팍해진다고 보는 거 같더라고요 저도 주변 보면 그런식으로 재산 불린 사람들 꽤 본거같긴 한데 정부 입장선 투기 세력으로 보고 규제하려는 셈이죠.

  • 이재명 정책 기조는 다주택자를 “투기 수요”로 보고 집값 상승 원인 중 하나라 판단해 세금·대출 규제로 시장 안정 유도하려는 취지입니다.

    실제로 일부 다주택자는 레버리지(대출)로 추가 매입 후 시세차익·전세보증금 활용 투자 등으로 이익 본 사례가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다만 정책 효과는 시장·금리·공급 변수 영향이 커서 결과 평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하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