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지역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타지역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아직 어색한 사이기도 히고 일을 열심히 배우고는 있는데 이상히게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아침마다 너무 가기 싫고 근무하는 동안 시간은 너무너무 안가고 출근 전날부터 마구 스트레스 받는 기분이 듭니다 그렇다고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안좋거나 그렇지는 읺습니다 왜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로운 지역, 새로운 직장, 새로운 사람들까지 한꺼번에 바뀌었으니 당연히 적응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어요. 사람들 문제가 아니라 익숙한 환경을 떠난 데서 오는 불안감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직은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하시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몇 달 지나면 훨씬 편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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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아직 본인 스스로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있는 상태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어느정도 적응을 하시게 된다면 크게 문제가 있을거 같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3개월 근무 하신다는 생각으로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적응 기간 누군가 다 필요해요

    그리고 먼자 초콜릿 🍫 과자 소분해서 친해지고

    싶은데ㅜ말하기 숙쓰러운 분 책상위에 메모 같이 올려 둬 보세여

    그럼 단톡방 초대도ㅠ해주고 친해지고 먼저 점심 먹르러 갈래. 문자온 ㅋㅋ

    (예시)" 친하게 지내요 " 00 씨 저는 대구 새로 전입온 직원입니다 " 웃는 모습이 참 이쁘시네요''

    먹으로 가자고 하고 그래여

    맘이 안편란게 어쩜 내편이 없어서 그럴지도

    그러니 친구 하나 두고 믿음직한 내편 상사 (착한) 인자한

    배울게 많이 분 먼저 다가가 쑥스러움 없애고 , 나도 이 회사 일원이다 느낌이 동참 해봐 요 ㅋㅋㅋ

    이쁜말 먼저 하고 다정하게 다가가 보세여 ㅋㅋㅋ

    응원합니다 잘 될꺼에요 당신은 멋진 사람 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 😸 하십시오 ~🧃🧃🧃🌻🍀🪻🍀🌻🪻🍀🪻🍀🌻🍀🌺🌻🍀

  • 사람 때문이 아니라 환경이 갑자기 바뀌어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데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3~6개월은 지켜보세요!

  • 아무래도 적응이 아직 덜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모든게 낯설고 익숙치 않아서 그런거 같으니 시간을 갖고 좀 더 지내다보면 괜찮아지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