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수 날씨가 따뜻하고 햇빛 받아서

안녕하세요

생수를 사서 마쉬고 있습니다.

여러개를 베란다에 쌓아놓고 쓰고 있는데요

날씨가 덥고 그리고 베란다에도 햇빛이 들어와서

지나가다가 생수를 보면 위에 기포처럼 아주 작은 물방울들이 생겨 있는데요

그냥 마쉬고는 있지만 그래도 약간은 찝찝합니다.

계속 그냥 마셔도 될까요?

근데 물인데 이런게 왜 생기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도 변화나 압력 변화 때문에 기포가 생겨요 드시는데 문제 없어요

    생수 보관시에는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이 보관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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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햇빛에 오래두어서 생수에서

    기포가 생기면 찝찝하죠

    유통기한을 보시고 서늘한곳으로 옮겨 놓으세요 여름철에는 생수도 변하기도 합니다

    먹던걸 먹어도 입으로 먹었으면 5시간 지난걸 먹지말것을 뉴스기사에서 봤네요

    생수도 신경 써서 보관해야 됩니다

  • 그냥 마셔도 됩니다 큰 문제가 되는 상태는 아니고 물 자체가 햇빛에 의해 일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자체적으로 기포가 발생하는데 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아서 드셔도 됩니다

  • 생수병은 햇빛이 직접 들고 온도가 올라가는 베란다보다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는 게 좋습니다. 특히 페트병이 뜨거워진 상태로 오래 있으면 물맛이 변하거나 냄새가 날 수 있고, 병이 눌리거나 손상될 때도 위생적으로 신경 쓰일 수 있어요. 당장 잠깐 햇빛을 받은 물이라고 바로 문제가 생긴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지만, 따뜻해진 물을 다시 식혀서 장기간 보관하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베란다 안쪽이나 실내의 그늘진 장소로 옮기고, 박스에 넣어 바닥의 열기도 덜 받게 해보세요. 개봉한 병은 입을 대고 마셨다면 가능한 한 빨리 마시고, 남은 물을 오래 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미 냄새나 맛이 이상하거나 병이 심하게 변형됐다면 아깝더라도 마시지 말고 새 물로 바꾸세요. 앞으로는 필요한 만큼만 실내에 두고, 직사광선과 고온을 피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