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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식물은 뇌같은 신경계가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방향을 인식하고 자라는
안녕하세용 식물은 뇌같은 신경계가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방향을 인식하고 자라는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 태양 쪽으로 방향이 가기도 하고 그쪽으로 성장이 더 빨라지게 되서 태양빛을 더 얻으려고 하잖아요. 어떻게 그런 원리가 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식물이 비록 뇌와 같은 기능은 없지만 해를 바라보는 이러한 기능은 일중운동 혹은 광주성이라고 불리며, 이는 식물이 빛의 방향으로 자라는 경향을 의미 하는데 이러한 행동은 식물이 최대한 해를 많이 흡수 하고자 하는 광합성을 최대화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며 식물 호르몬인 옥신의 분포에 의해 조절되는데 옥신의 농도가 높아지면, 그 쪽이 더 빠르게 성장하여 식물이 빛이 있는 방향으로 기울게 되는 현상을 보이게 되는 것 입니다.
맞아요, 식물에는 뇌나 신경계가 없지만 호르몬과 세포 반응으로 방향을 인식하고 자라요.
예를 들어 햇빛을 향해 자라는 건 옥신이라는 식물 호르몬 때문인데, 빛이 적게 닿는 쪽에 옥신이 많이 모여서 그쪽 세포가 더 빨리 길어지거든요!!동물의 뇌같은 신경계는 없지만, 빛이나 중력, 기타 자연의 여러가지 자극을 감지하는 세포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여러가지 신호를 받아 여러가지 화학물질을 분비해서 생장과 성장을 조절합니다.
식물은 뇌는 없지만 호르몬과 세포 신호로 방향을 판단해요. 빛을 받으면 옥신이라는 성장 호르몬이 그늘 쪽에 더 모여 세포를 빨리 늘리고, 그 결과 줄기가 태양 쪽으로 휘어 자라요. 계산하는 뇌 대신 화학반응으로 환경에 적응합니다.
대부분의 식물은 광합성을 해서 양분을 얻기 때문에 햇빛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잎과 줄기는 양의 굴광성을 가지죠 쉽게 이야기하면 태양쪽을 향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뿌리는 음의 굴광성을 가져 태양의 반대로 자랍니다 이 모든 것에 관여하는 게 식물의 생장호르몬 옥신입니다 항상 햇빛의 반대쪽으로 모여들어 그 쪽은 생장이 빨라지고 상대적으로 다른 쪽은 느려 햇빛이 있는 쪽으로 줄기는 굽어지게 됩니다 또한 옥신은 중력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뿌리는 아래로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