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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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첫 시댁에서 시누이를 봤는데 친언니처럼 대하고 편하게 지내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이 진심일까요?
처음에는 며느리가 들어와서 그런지 다들 잘해주고 친언니처럼 대해주긴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몇 년 지나다 보니 시댁식구하고 밥을 먹을 때였는데 올케라고 하면서 어머니 잘 부탁한다고 하더라구요. 딸처럼 생각한다, 친언니처럼 생각해라 이런 말을 왜 하는지. 결정적인 때는 제가 며느리가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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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처음에는 며느리가 들어와서 그런지 다들 잘해주고 친언니처럼 대해주긴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몇 년 지나다 보니 시댁식구하고 밥을 먹을 때였는데 올케라고 하면서 어머니 잘 부탁한다고 하더라구요. 딸처럼 생각한다, 친언니처럼 생각해라 이런 말을 왜 하는지. 결정적인 때는 제가 며느리가 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