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급하게 일을 하다 보니 양치를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회사에서 일이 밀려서 점심 식사 이후에 제대로 양치를

못하고 지나치게 되면 어떤 식으로

입 냄새를 제거해야 하나요?

껌이라도 씹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능하시다면 5분이라도 시간을 내셔서

    제대로 양치를 하는 것이 베스트로 보여집니다.

    그 시간도 없다면 껌이라도 씹어서

    냄새를 없애도록 하시구요.

    채택 보상으로 1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껌을 씹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가까이서 얘기할때만 손으로 입을 가리고 얘기하면 상대방이 크게 입냄새를 느낄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식후에 시간이 없더라도 나중에 화장실 갈 시간에 꼭 양치질하시면 됩니다. 입 행구기나 껌씹는거 등 다른거 다해도 개운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내어 양치질하시는게 최선입니다. 그래야 편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일하다 보니 양치를 못할 때는 구강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껌을 씹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거라 근본적 해결책은 못되는 것 같아요

  • 요즘 보통 회사 화장실에 가글 제품이 비치되어 있지 않나요. 저는 피치 못할 때는 회사 화장실에 비치된 가글제품으로 가글을 하던가, 아니면 껌을 씹습니다. 껌도 입냄새 제거에 좋습니다. 

  • 회사에서 업무가 바빠 점심 식사 후 양치를 하지 못할 때는 구강청결제(가글), 구강 스프레이, 무설탕 껌이나 캔디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 대안이 됩니다.

    양치를 대신해 즉각적으로 구강 내부를 관리하고 입 냄새를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로 강하게 헹구기 (가장 기본적이고 빠른 방법)

    • 양치 도구가 전혀 없다면 화장실에서 물을 입에 머금고 강하게 서너 번 가글하여 뱉어냅니다.

    • 치아 사이에 낀 큰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고 입안의 산도를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무설탕 껌이나 캔디 씹기

    • 질문하신 것처럼 껌을 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설탕이 든 껌은 충치균의 먹이가 되어 오히려 시간이 지난 후 입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무설탕(Xylitol 등 자일리톨 함유)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 껌을 씹으면 침 분비가 촉진되어 입안의 세균 번식을 막고 자연스러운 세정 효과를 줍니다.

    3. 구강청결제(가글) 또는 구강 스프레이 사용

    • 자리에 가글액이나 스프레이를 구비해 두면 유용합니다. 가글은 입안 전체의 유해균을 억제해 주며, 구강 스프레이는 미팅 직전 등 급할 때 빠르게 구취를 가려줍니다.

    • 알코올 성분이 너무 많이 함유된 가글은 자주 사용 시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어 오히려 구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무알코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섭취

    •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오이나 사과, 당근 같은 단단한 과채류를 씹으면 섬유질이 치아 표면을 쓸어내려 플라크를 어느 정도 제거하는 효과를 줍니다.

    • 녹차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되므로 설탕이 없는 녹차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양치를 못할 때는 물로 입을 헹궈보세요.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것도 참 좋아요.

    무설탕 껌을 씹는 것도 도움이 돼요.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주면 냄새가 줄어들어요~

    잠시 짬이 날 때 꼭 헹궈보세요.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껌 씹는 거 임시방편으로 도움 돼요!

    씹으면서 침이 나오니까 입안이 좀 헹궈지거든요.

    근데 껌만으로는 찌꺼기까지 완벽하게는 안 돼서 상황별로...

    ​껌이나 자일리톨 캔디

    급할 때 침 분비시켜서 냄새 잡는 데는 젤 편해요.

    꼭 무가당으로 드세요.

    ​가글 & 물 마시기

    회사에 구강청결제 있으면 30초만 가글해도 확실히 개운해져요. 물 자주 마셔서 입 건조해지는 것 막아주는 것도 중요해요.

    ​화장실에서 치실이나 물 헹굼

    사실 냄새 주범은 이빨 사이에 낀 찌꺼기거든요.

    양치 못 해도 화장실 가서 치실 쓰거나, 물 입에 넣고

    치아 사이로 세게 헹궈내기만 해도 냄새 확 줄어들어요.

    ​너무 신경 쓰이시면

    일단 물 한잔 드시면서 껌이나 가글 가볍게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