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입장에서는 심리적으로 물질적으로도 부담이 될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부담이 첫번째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용돈이나 세뱃돈 문화가 존재하니깐 조금 꺼려질 수도 있을것 같아요
다른날짜라면 굳이 생각하지 않을텐데,
괜히 한마디씩 할것 같아요 . 설전에 결혼식은 좀 무리 아니냐고 ..
그리고 일요일 결혼식 문화도 좀 힘들어 하시는분들 계십니다
다음날 출근인데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 꽤나 있더라구요
꼭 그날 해야 한다고 하시면
미리미리 여러 하객분들께 2달전이라도 누누히 여러번 연락을 드려서 부담을 가지시는것을 줄여보세요 ~
그리고 그냥 말이라도 꼭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 미안하다 설전인데 힘들텐데 날짜가 이렇게 밖에 없더라 라는 배려의 말 한마디씩 한다면 이해하실꺼에요
장거리 하객이 많으면 더더욱 신경을 쓰셔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