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설 명절 2주 전 결혼식은 좀 그런가요?

2026년 2월 초에 결혼식 올리는 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해당 일자가 설 명절 2주 전인데 하객들이 불편함을 느낄까 걱정되네요. 보통 설 직전이 아니니까 괜찮겠죠?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명절 2월초에 결혼식을 하는것은 문제 없어 보입니다만, 2월초면 좀 춥기는 합니다. 하객들이 올때 추운것 빼고는 명절이 2주넘게 남아있어 이동하지는않을것 같네요

  • 설 명전 일주일전에는 약간 문제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2주일전이라면 딱히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 매해마다 참석해야 하는 일정이라면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딱 하루 참석해야 하는 결혼식 정도는 명잘과 별개로 보기 때믄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설 명절 2주 전인데 하객들이 불편함을 느낄까 걱정되신다고요. 2주전이면 설명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 시기에 귀성할 사람도 없으니가요. 계획대로 준비하셔도 문제 하나도 없습니다.

  • 스케줄이 있어 못오는 분들은 어쩔수 없겠지만 2주 전이라면 명절과는 별로 상관 없을거같습니다!

    요즘 결혼식 날짜 잡기 쉽지 않은걸 다들 알기때문에 이해할거 같네요

  • 1주일 전이라면 좀 그렇겠지만 2주일 전이면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청첩장으로 미리 알려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 느끼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 설명절 2주 전이니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1주전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2주 전이면 명절과 묶이는 것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2주전부터 명절을 준비하진 않고 보통 아무리 빨라도 1주전부터 준비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 설 명절 2주 전이면 별상관 없을 것 같아요.하객들이 불편한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겨울이라 결혼식 하시는 분들이 추워서

    좀 고민은 되실 것 같고 하객분들은 상관업이 방문하실 것 같아요

  • 명절 2주 전이라면 결혼식 자체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결혼 후 1주일 정도 신혼 여행 다녀온다면 1주일 후에 명절을 맞게 되는데 신부측에서 부담을 좀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