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부업을 하느니 연체가 났다라는 말이 있던데요

좋다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이 되는 것일까요 대부업에서 대출을 받느니 연체를 시키는 것이 좋다 오늘 경제 전문가들도 이런 말들을 하던데요 어떤 의미가 있는 말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업을 하는 사람에게 돈을 빌리는 순간에 나락으로 가는 급행열차를 타게 되는것입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말은 잊어버리세요

  • 대부업에 손을대는순간 뭐ㅜ끝이라고봐야하죠 불법이대부분이고 그냥 은행처럼 기다려주지않아요 찾아오고 재촉하고.....

  • 대부업을 하는 쪽을 우리는 3금융권이라고 하는데요.

    이런곳은 과거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이자가 엄청나게 쎄다보니 3금융권에서 대출을 받는건 지양해야 합니다.

    여기서 대출을 받다가는 신용도가 낮아져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가 상당히 어려워지고도 하고

    악질적인 사람들도 있는곳이니까요

  • 일단 대부업은 손을 대는게 아닙니다 거기에 손을 대는 순간 이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거고 원금보다 이자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바에는 은행권에서 연체가 났다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 대부업같은 경우에는 급전이 필요할때 신용도에 상관없이 빠르게 대출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자가 상상이상이라서 잠깐 아차하는 사이에 원금보다 높아지는 이자를 보시게될겁니다 그런 위험에 노출되시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자연체가 되더라도 1~2금융권에서 돈을 빌리라는 말같이 들리네요~

  • 그만큼 불법적으로 말도안되는 이자를 붙여서 갚게 하며 서민들을 괴롭히는 악덕 사채업자들이 판을 친다는 말로 보입니다.

    불법사금융등에 손을 댈것같으면 차라리 연체를 하는게 낫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말로 보이네요.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중인 연체이력이 7년이상되는 사람들을 구제해주려는 부분때문에도 차라리 연체를 하여 견디는게 낫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