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단기 연체와 장기 연체의 기준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대출을 하시다 보면 제 때에 상환하지 못하게 되면

연체가 되며 이를 장기, 단기 연체로 구분하던데

어떤 기준으로 장기, 단기 연체가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단기연체의 경우 10만원이상 영업일기준 5일 이상 연체한 경우입니다.

    신용점수에 적극 반영되는 시기는 단기연체부터 적용이 됩니다.

    반면 장기연체의 경우 단기연체 상태가 90일 이산 지속되는 경우 채무불이행자로 간주되며

    신용불량자가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금융권에서는 연체 기간이 3개월 미만이면 단기 연체, 3개월 이상이면 장기 연체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금융기관이나 신용평가사 기준에 따라 30일, 90일 등 세부 구간으로 나누어 관리되므로 실제 신용 영향은 연체 기간과 횟수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연체는 5영업일 이상 90일 미만일때 해당하며, 금액은 30만원 이상이 조건 입니다.

    모든 금융권에 연체 기록이 공유되며 상환 후 1~3년간 기록이 남습니다.

    장기 연체는 3개월 이상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연체하였을 때 이며, 상환 후 5년간 기록이 남습니다.

    기간과 금액 기준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권에서 단기 연체는 보통 90일 미만, 장기 연체는 90일 이상을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단기 연체는 신용점수 하락과 연체이자 부과 수준이지만, 장기 연체(90일 이상)는 금융거래 제한, 법적 추심, 신용불량자 등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5영업일 이내 연체는 신용정보원 등록이 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지만 반복되면 카드사, 은행 내부 관리 대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단기 및 장기 연체의 기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단기 연체는 30만원 이상의 금액으로 30일이상 90일 미만으로 연체한 것이고

    장기 연체는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90일 이상 연체하게 되면 장기가 됩니다.

    또한, 5영업일 기준으로 연체가 기록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