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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 후 당김이 심한 건성 피부에 수분감을 오래 유지해 줄 저자극 로션을 추천해 주세요.

환절기마다 피부가 하얗게 트고 속건조가 심해 고민입니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세라마이드나 판테놀 성분이 함유된 가성비 좋은 로션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부 장벽 강화에 탁월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나 고보습으로 유명한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을 추천합니다. 두 제품 모두 무향에 저자극 포뮬러로 민감한 건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깊은 보습력을 유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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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안 후 당김이 심할 때 속건조는 토너나 스킨으로 먼저 수분을 채워주셔야 합니다. 로션은 그 수분을 잡아두는 역할입니다. 토너나 스킨이 있으시다면 화장솜에 묻혀 팩을 하시면 좋고, 화장솜이 없다면 여러번 반복해 흡수시켜 주시면 속건조가 덜한 걸 느끼실 거예요. 특히 겨울과 환절기는 습도 자체도 낮기 때문에 앞에 말씀드린 토너나 스킨 방법에 추가로 수시로 미스트 등을 뿌려주시거나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최고 가성비는 다이소에서도 요즘 좋은 제품이 많습니다. 본셉 디판테놀 앰플 5천원으로 파는데 로션보다 앰플팩으로 얹어두시면 더 효과가 빠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