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안산선 사업의 핵심은 넥스트레인(주)이라는 특수목적법인(SPC)이며, 각 기업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죠.
1. 넥스트레인(시행사): 신안산선 전 구간의 건설 및 관리를 총괄하며, 개통 후 40년간 운영권을 갖는 사업 주체입니다.
2. 포스코이앤씨 (건설): 컨소시엄의 주간사로서 선로 노반 공사 및 정거장 건설 등 시공 전반을 담당합니다.
3. 현대로템 (차량 및 운영): 열차(전동차) 제작을 맡으며,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에도 참여합니다.
4. 대전교통공사 (운영 및 유지보수): 도시철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로템과 함께 향후 신안산선의 실제 운영과 시설 유지보수를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