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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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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스트레스받는건 당연한 이치인가요?

어느덧 대리급의 위치에 있는데요.

정말 힘든거같습니다.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도 답답해서 힘들고 이중고에 시달리는거같은데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당연한 부분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욤 저도 직장스트레스 많은데

    지금 느끼는 감정은 대리급에서 흔히 겪는 과정이라 너무 이상한 게 아닙니다.

    위에서는 책임을 요구하고, 아래에서는 기대를 받으니 중간관리자의 압박이 가장 큰 시기입니다.

    다만 스트레스가 “당연”하다고 해서 계속 참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업무 기준·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할 수 없는 건 선을 긋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혼자 끌어안기보다 위·아래와 소통을 나누는 것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버티는 것보다 조절하는 능력이 커지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조금 덜 힘들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대리급이면 4년차정도 되는건데 평사원에서 관리자급으로 옮겨 간거죠~ 제일 무게감이 많을직급입니다. 평사원과 다르게 무엇인가 해야할것같고 상사한테는 인정받는 입장이되고 싶고 제일 스트레스 받는 직급입니다. 남자들 군생활에서 일병때가 힘들드시요~^ 후배들 발걸음과 상사들 발걸음 잘 보시고 조절함이 중요합니다.

  • 대리급 위치에서 느끼는 이중고와 피로감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겪는

    매우 당연하고, 오히려 일을 잘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지금 힘든 것은 질문자님이 능력 있는 핵심 인력이기 때문에

    짊어진 짐입니다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마시고, 이 시기는 지나간다는 마음으로 버디는 것도 중요합니다

  • 사회생활이란게 원래 그 허리 역할을 하는 대리 시절이 제일로 고달픈 법이라우. 위아래로 치이다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화도 나겠지만 그게 다 먹고살려고 하는 일이고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 다 겪는 그런정도의 과정이니 너무 상심마시구랴. 글고 남들도 다 똑같이 힘들게 버티는 중이니까 본인만 유별나게 힘든거라 생각하면 더 괴로우니 마음을 좀 너그럽게 먹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본인 잘못이 아니니 퇴근하고 술한잔하면서 훌훌 털어버리셔.

  • 네, 대리급 같은 중간관리자 위치에서 위아래 이중 압박을 받는 스트레스는 회사생활에서 매우 흔하고 당연한 현상입니다. 특히 ‘샌드위치 증후군’으로 불리는 이 이중고는 많은 직장인이 겪는 보편적 고충입니다.

  • 대리급 위치에 계시면 이젠 직장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상황이고,

    전체적인 상황 파악도 가능한 시기라 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있어서 스트레스가 많아질 시기라고 생각이 되요. 이러한 시기가 조금만 지나면 회사 생활이 더 즐거워질 수도 있고, 아니면 좀 더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이 자기한테 모든 요소가 다 맞을 수는 없죠. 솔직히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업무에 있어 스트레스 받는건 똑같을겁니다. 특히 상사들 잔소리와 이런거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죠.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봐요. 최대한 긍정적 사고를 돌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습니다. 나만 힘들 수 있나요, 내가 힘내야 그게 맞지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는 회사생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굉장히 많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을 어떻게 해소시키는게 가장 중요한거라고 봐요. 스트레스는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해소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