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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인수후보를 찾지못해 공개 경쟁입차에 나선다는데 과연 인수할 업체가 있을까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고 인수후보를 찾기위해 공개 경쟁입찰에 나선다는데 과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를 인수할 업체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형마트 업계의 위축과 유통업황 침첸, 규제 리스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인수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죠.
이마트, 롯데쇼핑, 쿠파으 GS리케일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인수 후부로 거론되고 있지만 제한적이죠.
이마트와 롯데쇼핑은 이미 대형ㄹ마트를 운영중이라 홈뿔따구를 인수할 경우 사업 중복에 따른 공정위 지업결합 심사 부담이 커지므로 대규모 투자가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꾸빵은 오프라인 튜통에 대한 관심이 적고 GS리테일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시도에서 실패한 전례가 있어 참여 가능성이 낮습니다.
일부 재무적 투자자들은 홈플러스의 부동산 자산과 구조조정 가능성을 고려하여 인수 검토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유통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투자자 부족, 업황 악화와 규제 리스크로 인해 선뜻 나서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대로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고 자산 매각 후 청산하는 시나리오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홈플러스는 매력이 있는 매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느 기업이라도 관심을 가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소유주의 부도덕한 행태가 있어서 이점이 문제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