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MBK 파트너스는 돈을 벌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가치보다 더 많은 돈을 써서 인수했기 때문에 경영으로 버는 돈이 많지 않으면 당연히 토지들이나 건물들 매각은 당연한 수순이고요. 지금 정부가 눈을 켜고 보고 있기때문에 매각 순서들이 일사천리로 가지 않는거지 . 아니었으면 매각 다하고 끝나는 상태였을겁니다. 이거는 막기는 힘들 예정입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재정적 어려움으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 회사를 정상화하기 위해 법원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추진 중입니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적극적으로 매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새 주인을 찾지 못하면 청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회사가 '망했다'기보다는, 경영난 해소를 위한 전략적인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