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성격이 급한 사람은 상대방이 대화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막 끼어들어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예의 없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이 어디가서든 대우를 받는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 하면서 경청하는 자세는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식대로 중간에 끼어드는 행위는 모든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눈총을 받을 거 같아요. 말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알 수가 있는데, 행동 하나하나가 그 사람의 인생이 된다고 합니다. 비상식적인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