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를 실온에 계속두면 치즈가 되는건가요?

치즈는 우유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유가 발효되고 오래돼서 고체화되면 그냥 치즈로 변하는건가요? 아니면 특별한 공정등을 거쳐야지만 가능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유를 실온에 오랫동안 둔다고 해서 치즈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즈를 만드는 과정은 크게 세가지 단계로 나눌수 있습니다. 우유의 응고 과정을 거치고 유청의 분리 과정 그리고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치즈가 만들어 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 우유를 그냥 놔두면 썩게 되어 있구요, 우유를 치즈로 만들려면 응고와 가열의 과정을 거쳐서 그 중간에 응고를 위해서 렌넷이라는 천연 응고제를 넣고 커드가 형성되고 또 가열해서 치즈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 우유를 실온에 계속 두면 치즈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유가 썩어 갑니다. 우유를 가지고 치즈를 만들 시에 치즈 만드는 공법대로 해야만이 치즈가 만들어집니다.

  • 아뇨.

    그냥 두면 그냥 썩어버립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냥 두게되면 세균이 그냥 번식하는 장소가 되는거구요.

    부패되고 썩어버립니다. 그대로 먹으면 식중독 바이러스 먹는거구요.

    치즈 만들려면 끓이고 응고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식초같은 첨가제도 들어가구요. 나중에 유청분리도 해야합니다.

    다 만들면 우리가 먹는 치즈처럼 모양도 잡고, 소금도 넣어서 짭쪼름하게 만드는거구요.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서 나오는게 치즈입니다

  • 아닙니다 치즈가 되기위해성 추가적인 공정이 필요합니다. 특정균주를 넣어서 산도를 높이고 효소로 단백질을 응고시키고, 소금을 넣어 수분과 산도를 결정해야합니다.

  • 일반 우유가 아니고, 함량 자체가 다른 우유가 있습니다. 이 우유를 버터 휘핑기로 계속 젓고 버터밀크와 분리해주면서, 굳은 부분만 얼려주면 됩니다

  • 치즈는 우유가 그냥 오래돼서 굳는 것이 아니라, 유산균이나 효소를 넣어 단백질을 응고시키고 고체와 액체로 분리한 뒤, 커드를 잘게 부수고 압착, 소금 첨가, 숙성 등 특별한 공정을 거쳐야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