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가 잘 안된다고 느껴질때 이때 짧은생을 마치고 싶은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저는 30대 지적장애인인데요

장애는 있지만

말하는것은 정상인과 다름 없습니다

또 제가 빨리 결혼하는게 올해 소원인데요

이게 잘 안되니까 속도 상하고 울고만 싶고

또 이때 자살하려고 몇번 시도를 했었죠

솔직히 직장인인데도 사귀는 사람이 없으니까

얼마나 우울합니까?

혹시 뭔가가 잘 안될때마다 짧은생 마치고 싶다고

생각하는게 자존감이 낮아보일까요?

잘 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생각은 누구나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더 힘든 상황에 놓인분들도 많는데 모르는거니까요 더 열악한 환경속에 사시는분들도 많은데 그런 생각 자체가 아무것도 아닌겁니다

  • 질문자님은 다른 건 좋은데, 세상일을 너무 쉽게 보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은, 힘들고 지칠 일이 많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게, 우리 인생입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은 조금만 어려운 일이 닥치면은, 자살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것은 진짜 나쁜 버릇입니다. 자살할 사람은 자살한다는 표현도 안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죠, 자살한다는 그런 얘기는 이런 곳에서 함부로 하면 안 되고요. 그럴 용기가 있으면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합니다.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은 좋은 연인도 만나고 결혼도 할 수 있고, 돈도 많이 모을 수 있습니다. 좋은 세상 즐거운 세상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약한 생각은 버리세요. 그러면 우울증으로 돌아옵니다

  • 모두가 우울할수 있고 또한 기쁠수도 있는 감정을 느끼는건 당연한것이지만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정도 까지가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울한 마음이 들때는 힘드시겠지만 운동등 신체적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신에너지와 신체에너지의 벨런스도 중요하니까요

  • 인생지사 새옹지마라고 합니다. 나쁜 일만 있는 것 같아도 조만간 좋은 일도 많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자살 같은 것은 생각하면 안됩니다.누구나 삶이 힘들어지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럴 생각을 하셨을 때는 반대로 생각을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 입니다. 그런 정신으로 빡시게 살아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