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시카고 입국심사 번역기 사용 가능 여부
영어라곤 인사밖에 할 줄 모르는데, 시카고 입국심사 때 구글 번역기 사용 가능할까요? 불가능하다면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는 꿀팁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국 심사 할 때 그렇게 구글 번역기 돌릴 시간이 없습니다. 몇 가지 표현은 외워 가지고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왜 미국에 왔냐. 얼마나 미국에 있을 것인가. 돌아가는 비행기 표는 끊었냐. 미국에 어느 호텔에 묵을 거냐 정도만 영어로 알아 듣고 거기에 대한 답변 정도는 준비 해 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영어 몰라도 크게 걱정 안 하셔도 입국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입국심사관이 정말 알고싶은 것이 있으면 어디선가 통역 가능한 한국어 할 줄 아는 사람을 데려오기도 합니다.
혹 이런 상황을 피하고 싶으면 여행목적, 체류기간,머물게 될 숙소의 주소등을 묻는말에 관계없이 되뇌이던지 종이에 적어서 보여 주든지 하면 됩니다.
제가 아는 80 넘은 노인분은 영어라고는 ABC도 모르지만 혼자 입국심사 잘 해서 미국 딸 집에 대여섯번 다녀 오셨습니다.
번역기 사용도 특별히 막지 않습니다.
입국 심사관이 가장 경계해서 입국 시키지 않고 거를려는 사람은 체류기간 넘겨서 불법체류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