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교도 그렇듯이 기독교 인구가 감소하는 현상은 젋은 세대가 종교 자체에 대해 관심이 약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회 문화에 대한 거리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종교가 삶의 중심 역할을 하였던 시기와 다르게 오늘날은 신앙과 연결된 삶이 약화되고, 없어도 불편함이 없다고 인식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젊인 세대들에게 교회의 권위가 미치는 영향도 약화되기 때문입니다.
전체 신자의 숫자는 줄어들지만 남은 사람들은 신앙심을 더욱 강화되어 이원화될 것이라 봅니다. 즉 선택한 사람만 남는 사회로 변화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