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etf 지수의 경우 s&p 종목 중 우량기업 500개에 대한 지수를 추종하는 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tiger 제품의 경우 다양한 미국주식의 종목군인 etf를 운용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가령 2차전지 etf, s&p 500 etf 등 종목군인 섹터에 대한 투자를 할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단순히 운용주체가 다르다고 볼수 있습니다.
S&P ETF는 정확히 S&P ETF라는건 없습니다. 우선 ETF에는 앞에 나오는것은 자산운용사의 브랜드를 말합니다. 즉 ETF는 상자지수펀드라고 해서 해당 상품을 만들고 운용하는것안 자산운용사이며 여기서 TIGER는 미래에셋자산운용사의 브랜드를 말하며 KODEX는 삼성자산운용을 말합니다. 즉 각각 맨앞에 나와있는것은 해당 자산운용사의 브랜드를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S&P가 먼저 나오는 ETF이름은 없습니다. S&P는 정확히 S&P500지수를 말하는것으로서 S&500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있는것이며 이에 TIGER S&P500 ETF라고 나와있거나 KODEX S&P500 ETF라고 나와있는것은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S&P ETF는 미국 S&P500 지수를 직접 추종하는 해외 ETF이고, TIGER ETF는 한국 운용사가 만든 국내 상장 ETF입니다. 투자 구조와 환율 노출, 배당처리 방식에 차이가 있으며, TIGER는 원화 거래로 접근성이 높습니다. 장기투자 시 수수료(보수율)와 환헤지 여부를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