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한 알 먹고 일주일 후 한 알 또 먹는 약은 알벤다졸 성분 구충제입니다. 예전에 비해서는 위생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매년 복용하는 것이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예방목적으로 아직도 연 1-2회 (봄.가을철) 복용하는 분들이 많고, 1-2년에 1번 정도는 복용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과거같은 위생문제는 없지만 회, 생야채를 많이 드시거나, 단체생활하는 가족이 있거나, 애완동물 키우는 경우 더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 동거가족 모두가 같이 복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