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트롯맨들 중에 연기를 하는 사람이 있나요?

요즘 트로트가 인기입니다.

티비 조선에서 시작한 미스, 미스터 트롯에서 선발된 가수들이 여전한 인기를 누리며 각 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찬원은 예능을 휩쓸고 다니고 임영웅은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보니 영탁은 연기에도 도전을 했던데.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할 의향이 있다고 하네요.

가수말고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트롯맨들이 더 있을까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연기 및 정극 도전: 영탁은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서 정극 연기를 선보였고, 정동원 역시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와 영화 《뉴 노멀》에 출연해 연기자로 성공적인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뮤지컬 무대 평정: 김희재는 뮤지컬 《모차르트!》, 《4월은 너의 거짓말》 등 대형작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가창력과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신인선, 나태주 등도 뮤지컬과 퍼포먼스 무대를 오가며 활동 중입니다.

    MC 및 예능 전문화: 이찬원은 《톡파원 25시》,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고정 MC로 활약하며 전문 방송인 수준의 진행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음악 프로듀싱 및 작곡: 영탁과 장민호 등은 본인 곡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 가수들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영역도 넓히고 있습니다.

    부캐/다양한 부업 활동: 정동원은 AI 페르소나/부캐인 'JD1'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돌 팝 영역까지 도전하는 등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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