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시리즈와 독립된 새로운 이야기에요.
마이클 베이 감독의 기존 트랜스포머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으로 시작했답니다
1994년을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이야기라서 이전 편들을 안보셨어도 이해하는데 문제없어요
범블비 영화처럼 독자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새로 입문하기 좋은 작품이구요
옵티머스 프라임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고 새로운 오토봇들이 나온답니다
액션이나 그래픽은 여전히 화려하면서도 스토리는 좀 더 깊이있게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전 시리즈를 모르시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거에요
새로운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